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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상처 안에서 안식하며

예수님의 거룩한 상처 안에서 안식하며

예수님, 나의 하느님, 무엇보다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예수님의 거룩한 상처 안에서 안식하며

예수님의 약속

작은 나비처럼 되어 내 성심 안으로 날아오너라.
영혼이 나의 이 상처 안으로 아주 깊이 날아들어 그곳에 머문다면, 그는 참으로 안전하게 보호받을 것이다.

나의 상처가 너희의 상처를 치유할 것이다.

너희에게 어려움이나 고통이 있을 때, 그것을 빨리 나의 거룩한 상처 안으로 가져오너라. 그러면 그 어려움을 견디기가 더 쉬워질 것이다.

너희의 모든 행위는, 아무리 보잘것없어 보일지라도 나의 보혈에 잠길 때 무한한 가치를 얻게 되며 내 성심을 기쁘게 한다.

거룩한 상처의 보화에는 너희가 가져다가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관(冠)들이 들어 있다.
너희가 거룩한 상처들을 내 아버지께 봉헌하면, 그것을 통하여 모든 영혼들의 상처가 치유되도록 너희가 그렇게 할 수 있다.

병자들에게는 이 호칭 기도를 자주 반복해 주어야 한다.
“나의 예수님, 당신의 거룩한 상처의 공로를 통하여 저희를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이 기도는 영혼과 육신에 위안을 줄 것이다.

나의 상처가 너희의 모든 잘못을 덮어줄 것이다.

너희가 자비의 묵주기도를 바칠 때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나는 내 보혈 한 방울이 죄인의 영혼 위에 떨어지게 한다.

나의 상처 안에서 숨을 거두는 영혼에게는 죽음이 없다. 나의 상처가 그에게 참된 생명을 주기 때문이다.

너희가 지상에서 나의 고통스러운 상처들을 기도로써 더 많이 묵상할수록, 천국에서 그 상처들을 온전한 아름다움 속에서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다.

연옥 영혼들에게 거룩한 상처는 큰 은혜이다.
그 상처들을 통해 은총이 하늘에서 내려와 영혼들을 하늘로 이끌어 올린다.

예수님께서 성녀 마리아 마르타 샴봉 수녀에게 주신 계시 중에서.
Imprimatur: † Dominique Castellan, Archbishop of Chambéry, November 21, 1923

어느 날 밤 고통의 침상 위에서,
나는 온 마음을 다해 울어야 했네.
눈물을 흘리며 나는 생각했네.
무엇이 나를 이토록 고통스럽게 만들었는가?
욥처럼 얻어맞고 상처투성이가 되었으니,
오, 누가 고통이라는 것을 만들었는가?

갑자기 영혼 속에 한 모습이 보이네.
그것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온유하신 주님이라네.
“구세주여, 당신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으셨기에,
사람들이 당신을 이토록 찔러 놓았나이까?”

인자한 모습으로 그분은 나를 바라보시네.
“나의 아기야, 그것은 사람들의 죄가 한 일이란다.
네 머리를 나의 신성한 성심에 기대어라.
그러면 우리 둘은 고통 속에서 하나가 된단다.
그렇게 너는 사랑으로써 내가 하늘의 아버지께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것을 돕는 것이란다.”

신성한 빛이 비쳐오니,
나의 슬픔은 갑자기 아주 작아지네.
오, 나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것은 사실이라네.
구세주께서는 바로 고통 중에 내게 이토록 가까이 계시네.

나의 영혼아, 너 또한 낙심할 필요 없단다.
예수님께서 네가 작은 십자가를 지는 것도 도와주신단다.
그저 네 상처를 그분의 상처 안에 넣어라.
그러면 너는 고통 중에 결코 혼자가 아니란다.

저 높은 하늘에서 우리의 상처는 태양처럼 빛날 것이며
영원한 환희로 보답받을 것이라네.

이 시는 그저 지어낸 것이 아니라네.
위로자 성령께서 지금 막 너를 위해 만드신 것이라네.
(잘츠부르크 성 마리아 로레토 상설 찬미 카푸친 수녀회)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는 예수님과 마리아님의 연합된 성심, 예수님의 승리하신 흘리시는 상처, 그리고 저희의 사랑하시는 하늘의 어머니 마리아님의 눈물을 신뢰하며 당신께 봉헌하나이다.
저의 생각, 말, 행위, 발걸음, 활동, 저의 세포, 조직, 혈관, 혈액 방울, 신경, 선(腺), 뼈와 장기를 예수님과 마리아님의 연합된 성심 안에 봉헌하나이다.
주님,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

예수님의 거룩한 상처를 통한 자비의 묵주기도

일반 묵주를 사용하며 다음의 기도로 시작합니다.

오 예수님, 신성한 구세주여, 저희와 온 세상에 인자와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거룩하신 하느님, 거룩하고 강하신 분, 거룩하고 영원하신 분,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나의 예수님, 지금의 위험 속에서 은총과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의 보혈로 저희를 덮어주소서! 아멘.
영원하신 아버지, 당신의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청하나이다. 아멘.

큰 알알이 (1번):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하여, 저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상처를 당신께 봉헌하나이다.

작은 알알이 (10번):

나의 예수님, 당신의 거룩한 상처의 공로를 통하여 저희를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마칠 때 (3번):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하여, 저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상처를 당신께 봉헌하나이다.

Imprimatur: Friburgi Helv., May 12, 1930, L. Ems, vic. 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