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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수님, 용서와 자비를」 (거룩한 상처께 드리는 청원)

「나의 예수님, 용서와 자비를」 (거룩한 상처께 드리는 청원)

나의 예수님, 용서와 자비를

환자들에게는 이 청원을 자주 되풀이해야 합니다.

나의 예수님, 당신의 거룩한 상처의 공로로 용서와 자비를 베푸소서!

이 기도는 영혼과 몸에 위안을 줄 것입니다. 마리아 마르타 샹봉 수녀에게 주어진 예수님의 계시에서. Imprimatur: † Dominique Castellan, 샹베리 대주교, 1923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