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심께 드리는 하루 봉헌
예수 성심께 드리는 하루 봉헌
예수님의 신성한 성심이시여,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을 통하여 저는 오늘 제가 바치는 모든 기도와 일, 희생과 고통을 모든 이의 이름으로, 그리고 삼중의 거룩한 교회의 모든 영혼을 위하여 당신께 봉헌하나이다. 당신께서 친히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 제단 위에서 끊임없이 기도하시고 당신 자신을 바치시는 그 지향으로 이 기도를 바치나이다. 아멘.
Imprimatur: 잘츠부르크 대교구 사무국, Prot. Nr. 1698/17, 2017년 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