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지향 (알베르트 드렉셀)
선한 지향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제가 하려는 모든 일과 봉헌하려는 모든 것과 겪으려는 모든 고통을, 예수님과 마리아님의 공로와 하나로 결합하여, 삼중 교회 전체의 모든 영혼의 이름으로 모든 영혼을 위하여 당신께 봉헌하나이다. 이로써 영원토록 작용하며 계속 작용하고자 하는 뜻으로 봉헌하나이다. 아멘.
알베르트 드렉셀 교수
(출처: Aszese und Mystik, 알베르트 드렉셀 교수 저, Jestetten 1977)